살며 사랑하며 164

호주가족들의 한국나들이

호주에서 살고 있는 작은 아들네가족 여섯이 10월초에 들어와서 한 달여 지내다가 10월 말경에 출국했다.그간 코로나의 창궐 등 여러 사정으로 4년 전에 출생한 삼둥이들의 얼굴도 못 본채 지낸지라 얼마나 그리웠는지....이번에 추억거리가 차고 넘치도록 쌓였다.앞으로 매년 이렇게 한번 씩 들어와서 지내다가기로 했다.                                                                                                수덕사 대웅전 앞마당

호주 작은 아들네 가족근황.

가을 삼둥이. 가을나들이, 작은아들과 삼둥이 손녀들.  엄청 먹는다. 큰손녀 유진과 삼둥이들.  낙엽이 떨어져 붉게 깔린 길을 즐기며...  2024. 04.18 큰손녀 유진의  생일.  2024.04.22일  열심히 놀고 나니 노곤한 모양이구나. ▼Airbnb(에에비앤비숙소)로 운영하고자 리모델링한 애들레이드의 주택             마무리작업 중    그레이엄과 마리아. 땡큐!!!

2024년 고향마을 삼태리 모습

https://youngeul.tistory.com/entry/%EA%B8%88%EC%82%B0-%ED%9A%8C%EC%83%81 금산 회상 금산 회상 2024년 2월 24일 토요일, 새벽 5시 30분, 마치 지진이나 해일이 일어나 싸이렌이 울리 듯, 전날 맞추어 놓았던 핸드폰 알람이 밤의 적막을 뚫었다. 눈을 손으로 비비면서, 하품을 하고는 youngeul.tistory.com ▲ 곽영을의 글 ================================================= 2024.02.24일 정월대보름 고향에 내려간 친구 곽영을선생이 보내준 사진들임 진악산 모습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동영상 https://youtu.be/Pv2zU6XDFO4?si=gfLGGOgv1-L6gS8h 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