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사랑하며 164

[스크랩] 남원양씨 중시조 양우량

출처 : 봉사공파팔조문중글쓴이 : 천산 원글보기메모 : [양해근] 양씨의 득관조의 분류가 단순히 연대순으로 한것은 좀더 정확한 고증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1. 시조(始祖) : 양을나(良乙那) 2. 개사성조(改賜姓祖) : 후손(後孫) 탕(宕)이 신라 내물왕19년 갑술(甲戌 374년)에 광순사(廣巡使)로 입조(入朝)하여 높은 벼슬을 받고 성(姓)을 양(良)에서 양(梁)으로 사성(賜姓) 받았다. 3. 득관조(得貫祖) ◇ 제주관(濟州貫) - 성주공파(星主公派)는 구미(具美 938년)가 득관조이며 중시조이다 - 유격공파(游擊公派)는 한라군(漢拏君) 순(洵 685년)이 득관조이고 보숭(保崇)이 중시조이다 ◇ 남원관(南原貫) - 병부공파(兵部公派)는 우량(友諒 757년)이 득관조이며 능양(能讓 976년)이 중시조다 -..

[스크랩] 한국양씨의 시조

1. 모흥혈 신화 이야기 한라산 북녘 기슭에 있는 모흥혈(母興穴)에서 땅으로 부터 세 성인이 솟아 나오셨는데 맏이가 양을나 둘째가 고을나 세째가 부을나 이시다. 그래서 이 곳을 삼성혈(三姓穴)이라 부르게 되었고 또 모흥혈(毛興穴)이라는 모(毛)자도 셋 건너 긋고 새을(乙)자를 한 글자로서 삼을나(三乙那)라는 뜻으로 모(毛)자가 쓰여졌다고 하며 삼성(三姓)이 일어난 곳이라 하여 모흥혈(毛興穴)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벽랑국(璧浪國: 완도라는 설이 있슴)의 세 공주님과 결혼을 하고 기름진 땅을 찾아 활쏘기로 거처할 땅을 점쳤는데 양을나의 지역을 제일도 고을나의 지역을 제이도 부을나의 지역을 제삼도라 하였다. 그 후 오곡의 씨앗을 뿌리고 말과 소를 기르게 되니 백성이 날로 늘고 부유해져 갔다. 2. 삼 성..

重光院 (남원시 대산면 신계리)

중 광 원 : 병부공파 파조에서 9세까지의 설단비가 세워진 곳 소 재 지 : 남원시 대산면 신계리 산3-4번지 제 향 일 : 음력 10월 3일 신계리 전경, 멀리 교룡산이 보인다 병부공 1세 양능양 병부공 2세 양득겸 병부공 3세 양득황 병부공 4세 양탁영 병부공 5세 양견 병부공 6세 양이승 병부공 7세 양충립 병부공 8세 양당취 병부공 9세 양준